Binnenalster 호숫가 남동편의 Ballindamm 길을 거닐면서 호수 위를 헤엄치는 백조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다. 바로 그 옆에서 푸른 물을 가까이 바라보며 맨발로 걸터앉아 여유롭게 담소하고 있는 두 소녀의 모습이 보인다. 멀리 보이는 선상 레스또랑 & 까페의 이름은 "Galatea bei Bruni"이다.